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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

On-premise

서버·장비를 회사가 직접 사서 자체 전산실에 두고 운영하는 전통적인 방식.

기업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직접 구매해 자사 전산실(또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직접 운영·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구축 비용이 크고 확장이 느리지만, 자원을 직접 소유하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흔히 클라우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쓰입니다.

💡 쉽게 말하면

집을 직접 사서 소유하는 것과 같아요. 내 마음대로 쓸 수 있지만, 살 때 목돈이 들고 관리도 전부 내 몫입니다.

관련 용어

온프레미스, 왜 클라우드로 갈아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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